"쎄레브렉스, 저용량 아스피린과 병용가능"
- 최은택
- 2008-05-13 16:50: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이상반응 위험성 낮아…란셋도 선호 결론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콕스-2 억제제 계열의 골관절염 치료제인 ‘ 쎄레브렉스’(성분명 쎄레콕시브)는 저용량의 아스피린과 병용투여 해도 위장관계 이상반응 위험성이 낮다고 13일 밝혔다.
화이자에 따르면 ‘쎄레브렉스’는 위장관이나 혈관에 존재하는 콕스-1 효소는 저해하지 않으면서 관절염의 통증 및 염증 반응에 관여하는 콕스-2 효소만 억제한다.
따라서 저용량의 아스피린과 병용해도 비선택적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이하 NSAIDs)와 아스피린을 병용할 때보다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성이 유의미하게 낮다.
또 ‘쎄레브렉스’는 NSAIDs와는 달리 아스피린의 항혈전 작용을 억제하지 않아 아스피린의 심혈관 예방 효과를 억제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 된다는 게 화이자 측의 설명.
화이자 측은 “이 같은 의견은 유명 해외 학술지에서도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면서 “실제로 최근 영국 의학 저널 란셋(Lancet) 은 다수의 논문들을 리뷰한 뒤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환자의 경우 NSAIDs보다 ‘쎄레브렉스’를 사용하는 것이 더 선호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식약청은 아스피린이 다른 NSAIDs 또는 살리실산과 병용 투여할 경우 출혈을 증가시키거나 신기능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병용 투여하지 않도록 아스피린의 허가사항을 변경지시 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2의협 "성분명 처방 논의 중단하라…의사 고유 처방권 수호"
- 3"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 4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5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6"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7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8"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9의협 총회에 사상 첫 대통령 축사...문진영 사회수석 방문
- 10복지부, 'WHO ATC코드' 기준 항생주사제·소아약 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