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재조합 헤파빅진 임상 참가자 모집
- 가인호
- 2008-05-13 22: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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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 4월 21일부터 제1상 임상시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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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대표 허재회)는 2008년 4월 21일부터 서울 아산병원 임상연구센터에서 유전자 재조합 헤파빅 진(Hepabig-Gene)의 제 1상 임상시험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유전자 재조합 헤파빅 진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치료제로 혈장에서 얻은 기존 제품에 비해 바이러스 제거능력이 3000배 이상이며 체내 친화력은 7배 이상 높다는 것이 녹십자의 설명.
또한 전세계적으로 허가된 제품이 없어 임상을 거쳐 실제 제품으로 개발될 경우 세계 최초의 유전자 재조합 B형 간염항체치료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임상시험은 만 18세에서 55세의 건강한 성인남성을 대상으로 피험자 모집이 활발히 진행중이며 앞으로 B형 간염치료제로도 개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임상시험 참가 문의 녹십자 임상팀 031) 260-9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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