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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듀엣·자이프렉사 등 제네릭 품목허가 쇄도

  • 이현주
  • 2008-05-22 15:08:56
  • 식약청, 조건부 허가 승인…제네릭 준비 본격화

카듀엣, 자이프렉사 등 오리지날 약물에 대한 제네릭 공세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주간품목허가 현황에 따르면 국내 제약업체들이 순환기약물인 '카듀엣'과 해열진통소염제 '울트라셋', 정신신경용제 '자이프렉사', 고혈압약 '디오반' 등의 제네릭 발매를 위해 생동시험 허가를 획득했다.

발매 1년만에 제네릭 표적이 된 바 있는 베실산암로디핀(노바스크)과 아토르바스타틴(리피토)의 복합제인 '카듀엣'은 현대약품에 이어 한미약품이 지난 14일 조건부 허가를 획득했다.

또한 현재 특허분쟁이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얀센 ‘울트라셋’에 대한 제네릭 공세가 더욱 거세졌다.

이미 지난해 국제약품과 근화제약, 드림파마 등 약 20여개 품목이 조건부 허가를 받아놓은 상황에서 최근 명인제약, 케이엠에스제약 등 9곳이 조건부 허가를 획득했기 때문.

이와 함께 지난 14일 대웅제약이 '대웅올란자핀정2.5mg과 10mg'의 생동허가를 획득, 릴리의 정신싱경용제 '자이프렉사'도 제네릭 시장공략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자이프렉사 물질특허는 2011년 완료될 예정이다.

역시 2011년 물질특허가 만료되는 노바티스 고혈압약 '디오반'도 제네릭 표적이 됐다.

종근당이 16일자로 '종근당발사르탄필름코팅정80mg'에 대한 생동시험 허가를 획득했으며 동광제약이 '발탄필름코팅정160mg'으로 조건부 허가를 획득했다.

이 밖에 식약청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총 100개 제품의 품목허가신고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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