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계 선도하는 참언론 되길"
- 데일리팜
- 2008-06-02 06: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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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독자 12명이 보내온 창간 9주년 축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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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의 역사는 개국가 약사들의 입장에서 의약분업의 역사와 함께 호흡해 왔다고 생각됩니다. 분업초 대혼란기부터 유익하고 좋은 정보들을 빠르게 얻을 수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약국이라는 갇힌 틀 안에서 생활하는 개국약사의 입장에서 정보도 얻고 다른 분야나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의 모습에서 배울점도 찾습니다. 또 약사회의 사업 등을 알 수 있어 더욱 유익합니다. 생활하는 공간은 좁은 약국이지만 데일리팜을 통해서 더 넓은 세상을 간접경험 하면서 애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약사들이 궁금하게 생각하고 알고 싶어하는 적재적소의 정보들로 가득 채워져서 약업과 함께하는 데일리팜이 되길 기원해봅니다.

가장 빠른고 정확한 보건의료 정보전달 매체로 자리잡고 있는 데일리팜의 창간 9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금까지 데일리팜은 정부가 추진하는 각종 정책에 대한 비판적인 감시자로, 때로는 지지자로의 역할과 함께 보건의료계 각 직능의 올바른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기사들을 선보여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언론으로 보건의료계 전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많은 독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듬뿍 받는 전문지로 우뚝 서기를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데일리팜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9는 완성, 성취, 달성, 전체를 의미하며 천계와 천사의 숫자를 나타낸다고 합니다.(9천계, 9천사의 위계) 또한 지상낙원을 뜻하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숫자 9가 가지는 이 같은 좋은 의미처럼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눈으로 약업계를 선도하는 데일리팜이 되었으면 합니다.
1등 매체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신 데일리팜 가족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많은 약물정보와 약업계의 뉴스를 다루는 매체들이 많지만, 데일리팜은 여전히 제약업계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의 중요한 놀이터입니다.
그만큼 객관적이고 유용한 정보가 많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일 겁니다. 앞으로도 데일리팜이 더욱 더 번창하고 보건의료계와 더 나아가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공기’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일 아침, 약국문을 열면서 데일리팜의 첫 화면과 함께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바쁜 일과로 중요한 정보들을 빠뜨릴 때마다 데일리팜은 큰 힘이 됩니다. 제가 알고자 했던 정보가 이미 기사화돼 있고, 그 정보에 대한 동료 약사들의 의견을 댓글을 통해 알 수 있어 객관적인 정보를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때론 댓글 중에 공격성 발언들이 눈에 들어와 눈살을 찌푸릴 때도 있지만, 약사들이 자신의 의견을 온라인상에서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약사사회의 큰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데일리팜을 통해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 또 약국의 미래 방향에 대한 전망을 가늠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데일리팜 통해 약국·제약현장 간접체험" 심은혜 독자(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3학년)
약대에 처음 들어와 교수님들로부터 "약업계에는 ‘데일리팜’이라는 유명(?)신문사가 있다"는 말씀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데일리팜에 접속해 보니 교수님들의 말씀이 사실이더라구요.
데일리팜을 통해 생생한 삶의 약국 현장의 모습과 제약산업의 치열한 경쟁구도를 한눈에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전국 각지의 약사 채용 현황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특히, 약사 국시가 치러지는 날엔 데일리팜이 뜨거워집니다. 생생한 화보와 발빠른 시험 결과, 현장 분위기 등 데일리팜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확인하죠.
앞으로도 약업계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주시고, 6년제를 앞두고 있는 약대생들에 대한 정보도 많이 실어 주세요. 데일리팜 화이팅~!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공무원으로써 보건의료와 관련된 정부 정책을 집행해 나감에 있어 관련 단체나 시민단체, 언론의 비판은 저희들에게 올바른 길로 나갈 수 있게 하는 좋은 약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실시간으로 데일리팜을 통해 읽을 수 있는 정보에 대해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약간 과장된 기사로 인해 진땀을 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만.
앞으로도 공정한 시각으로 정책을 살펴 주시고, 사안에 따라 외국의 제도 현황을 탐방하여 작성하는 특집 기사도 보강해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비교적 많이 받으면 일하고 있는 개국약사의 일상에서 각종 소식이나 정보 또는 현안들을 말 그대로 매일 접할 수 있게 하는 데일리팜은 고맙고 유익한 매체임이 틀림없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능들을 계속 유지·발전시켜야 할 소중한 역할이겠지요.
그러나 많은 분량의 기사들이 단순 나열식으로 실리는 것과 깊이 있는 취재 또는 분석기사를 만나기 어려운 점, 보다 많은 독자를 불러모을 수 있는 매력적인 기사가 부족해 아쉽습니다.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오늘에 다다른 데일리팜을 동반자로 여기는 한사람으로서 그 아홉 번째 생일을 큰 박수로 축하하며 더욱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디지털 시대, 소비자 주권 시대에 의약 관련 정보는 의약전문인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국민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관심사인 동시에 일상이 되었습니다. 의약 관련 정보의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자로서 데일리팜과 같은 전문 인터넷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식약청이 추진하는 정책에 대하여 객관적인 보도와 심도있는 분석으로 건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국민건강 증진과 관련 산업의 건실한 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시는 최고의 의약관련 사이트로 거듭 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데일리팜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끊임없이 긍정적인 변신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작부담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이는 팜채널의 운영을 통해 새로운 지평을 연 것은 획기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온라인 신문들의 가장 큰 특징은 화면상에서 지면을 구현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생생한 동영상을 통해 최신 이슈들을 접할 수 있는 팜채널이야말로 기사만으로 알 수 없는 현장의 분위기와 체험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중요한 독자와의 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추가로, 약사들은 아무래도 정서가 쉽게 메마르기 쉬운 직업이기 때문에 대중적이면서도 양질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준다면, 독자들로서는 최신 이슈와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포털로서 데일리팜을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급변하고 있는 약업환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준 데일리팜이 창간 9주년을 맞았다는 것은 저뿐 아니라 모든 약업계의 기쁨이라 생각됩니다.
데일리팜이 온라인뉴스의 리더로서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해 성공적인 언론으로서 입지를 굳힐 수 있었다는 점을 매우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불철주야로 뛰고 있는 기자분들의 땀과 열정이 현재의 데일리팜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독자로서 바램이 있다면 주요현안에 대한 보다 차별적인 접근과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약업환경의 흐름을 보다 생생히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약업계의 주요뉴스, 동향은 물론 나아갈 방향과 비전까지 제시할 수 있는 최고의 온라인매체로서 역할을 다 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데일리팜이 대한민국 의약산업의 등대가 되는 전문매체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국내 의약전문 온라인 뉴스의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연 데일리팜의 창립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속하고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 것은 물론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데일리팜의 보도방향은 언제나 의약계의 관심사를 주도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보다 빠르고 정확한 뉴스 제공으로 국민의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고 전파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미래사회발전에 이바지하는 일등 매체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게재순서 :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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