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성균관대, 패혈증 조성물 기술이전
- 이현주
- 2008-07-02 17:50: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천연물 소재…부작용·사망률 낮춰 쇼크치료에 효과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휴온스(대표 윤성태)는 금은화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패혈증 및 패혈증성 쇼크 치료용 약학 조성물에 대한 특허 및 기술이전 양도양수 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휴온스 관계자는 "천연물 소재의 치료제인만큼 부작용이 적으면서 패혈증으로 인한 장기의 손상과 관련된 다장기기능부전증후군을 억제해 사망률을 낮춘다"면서 "패혈증 및 패혈증성 쇼크의 치료에 효과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휴온스측에 따르면 패혈증은 전 세계적으로 중환자실 이환율 및 사망률의 주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고 미국의 경우 해마다 75만명의 패혈증 환자가 발생하며 국내에서도 높은 발병율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FDA승인을 받은 치료제는 한가지뿐이며 아직까지 효과적인 치료법이나 치료약물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