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18 04:56:49 기준
  • #M&A
  • 판매
  • AI
  • 약국
  • #제약
  • 의약품
  • 신약
  • #임상
  • V
  • #심사
피지오머

유니온약품, 의약품 위수탁물류사업 도전

  • 이현주
  • 2008-07-07 09:05:27
  • 매일약업 설립…곽병훈 부사장 승진 발령도

유니온약품 그룹이 신설법인인 '매일약업'을 설립해 사세를 확장하고 의약품 위수탁물류사업에 뛰어들었다.

이에 따라 안병광 사장은 회장에 취임하고, 곽병훈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

7일 오전 취임식을 가진 안병광 회장은 "의약품유통산업은 앞으로 새로운 돌출구를 찾아 변화하지 않으면 어려운 환경이기 때문에,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해 주식회사 매일약업 신설 법인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또 안병광 회장은 "매일약업은 위수탁물류사업을 목적으로 새로운 사업을 접목해 나아갈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면서 "지난 4월부터 시행된 위탁제조판매업으로 도매업도 품목허가권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 곽병훈 사장
곽병훈 신임 사장은 "앞으로 유니온약품, 유니온팜, 매일약업 3개 법인을 책임지게 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모든 일에 진실하라'는 좌우명 아래 경영내실화를 위해 많은 변화를 모색해 나아가겠다"고 취임 인사를 밝혔다.

한편, 유니온그룹은 작년 3000억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유니온약품이 2200억, 유니온팜이 1170억원으로 총 3370여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또 유니온약품 그룹은 현재 총100여명의 임직원(유니온약품 88명, 유니온팜 14명)이 종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