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리피토 고용량으로 시장 방어
- 천승현
- 2008-07-28 18:32: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고용량 80mg 출시…관상동맥질환 등 효과·안전성 입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화이자제약은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 80 mg 제형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리피토 제네릭 등으로부터 강력한 도전을 받고 있는 가운데 타사가 보유하고 있지 않은 최고용량을 출시함으로써 시장을 수성하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다른 경쟁 약물들과는 달리 고용량에 대한 효과 및 안전성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화이자에 따르면 리피토 80mg은 급성관상동맥증후군을 대상으로 한 MIRACL 임상시험에서 복용 후 30일 정도의 조기에 신속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안정형 관상동맥질환(CHD) 환자대상으로 이루어진 TNT(Treating to New Targets)에서는 리피토 10mg 대비 80mg군에서 심혈관 사건 위험률이 22% 감소한 바 있다.
한편 화이자는 리피토 80mg 출시를 기념, 명동 사옥에서 그 동안 리피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해 온 임상시험명을 적은 리피토 제형 모양 카드를 ‘리피토 Evidence 트리’에 거는 행사를 개최했다.
80mg 출시를 기점으로 리피토의 지속적인 성공의지를 재차 확인한 것..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효수 교수는 “다양한 임상연구에서 확실한 효과를 보여준 리피토 80mg이 국내에도 출시됨에 따라 환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10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