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AZK 임원, 줄줄이 와이어스로 간다
- 최은택
- 2008-08-27 06: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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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우 사장 친정체제 가시화···내달초 8명 임명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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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이어스 이승우(폴리) 사장의 친정체제 구축작업이 본궤도에 오른 것으로 관측된다.
아스트라제네카(AZK)와 엠에스디 등의 임·직원들이 줄줄이 와이어스로 이직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와 엠에스디의 현직 임원 4명 이상이 와이어스로 자리를 옮긴다.
이승우 사장의 인사 스타일상 이전 직장 인력을 영입해 올 것이라는 세간의 예측이 현실화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아스트라제네카에서는 O모씨, Y모씨 등을 포함해 최소 3명 이상의 핵심인력이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아스트라제네카 해당 사업부의 임원공백 사태도 당분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MSD 영입인사는 와이어스 백신사업부 임원에 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
폐렴구균 예방백신 ‘프리베나’로 대표되는 백신사업부는 와이어스 매출의 70% 이상을 점하는 핵심 중의 핵심이다.
와이어스의 이 같은 임원개선은 이르면 내달 초 공식화 될 예정이며, 인선규모는 8명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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