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한방 건식 프랜차이즈 숍인숍 진출
- 김정주
- 2008-10-05 20:15: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허준본가' 발효홍삼, 동충하초, 경옥보원 등 제품 다양화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방 건식 프랜차이즈 허준본가(이사 김선호, www.heojun.co.kr)가 약국시장 진출에 나섰다.
허준본가는 가맹점을 통해 판매하던 한방 건식을 숍인숍 사업 론칭과 함께 약국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준본가는 유통망 확대를 통해 한의원에 가지 않고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약국을 필두로 고객을 찾아 나선다는 전략이다.
현재 약국에서 기혈을 보충할 수 있는 한방보약, 우황청심환, 산삼음료 등 소비자들에게 한방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나 숍인숍을 설치하는 것은 허준본가가 처음이다.
허준본가는 이번 진출로 약국에 한방 건식 부스를 설치해 고객에게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한편 약국경영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준본가 관계자는 "약국가에서 건강기능식품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허준본가의 약국시장 진출이 약국가와 약국경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허준본가 샵인샵에서 판매될 상품은 ‘발효홍삼정’, ‘흑삼정’ 등의 농축액제품과 ‘흑마늘감식초’,’발효더덕진액’ 등의 진액제품, ‘산삼한뿌리’,’흑도라지 농축골드’,’동충하초 농축골드’ 등의 앰플제품, 한의원의 ‘경옥고’를 식품화한 ‘경옥보원’, ‘흑마늘마환’등 다양한 한방제품들이다.
허준본가 김선호 이사는 "기존 가맹점 모집과 함께 숍인숍,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이사는 이어 "2009년 내에 1000개의 매장을 열어 다양하고 우수한 한방건식을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허준본가는 지난 해 10월 브랜드 론칭 4개월 만에 30개의 매장을 입점시키고 현재 60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는 한방건식 프랜차이즈 업체로, 자체 개발한 30여 종의 완제품과 특허출원한 흑삼과 흑마늘, 흑도라지 등을 달임방식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문의: 02-557-901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8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9[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