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정부·국회에 로비활동 한적 없다"
- 천승현
- 2008-10-09 11: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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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숙 의원 지적 관련 해명…“언론에 관련자료 배포했을 뿐”
한국얀센이 최근 불거진 복합제 생동논란과 관련 “정부나 국회에 로비활동을 벌인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9일 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식약청 국정감사에서 관련 얀센이 정부나 국회에 로비한 의혹이 있다고 지적한 데 대한 답변이다.
학계에서 복합제 제네릭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자 이에 대해 언론에 학술적인 의견을 제시했을 뿐 로비활동은 전혀 없다는 설명이다.
얀센 관계자는 “이번 복합제 제네릭 미생동에 대해서는 의료계나 임상약리학 전문가들이 문제를 먼저 제기했으며 언론의 취재 요청에 답변을 하고 관련자료를 낸 것뿐이다”면서 “그 자체가 로비 활동이라면 억울하다”고 말했다.
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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