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정부·국회에 로비활동 한적 없다"
- 천승현
- 2008-10-09 11:57: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혜숙 의원 지적 관련 해명…“언론에 관련자료 배포했을 뿐”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한국얀센이 최근 불거진 복합제 생동논란과 관련 “정부나 국회에 로비활동을 벌인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9일 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식약청 국정감사에서 관련 얀센이 정부나 국회에 로비한 의혹이 있다고 지적한 데 대한 답변이다.
학계에서 복합제 제네릭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자 이에 대해 언론에 학술적인 의견을 제시했을 뿐 로비활동은 전혀 없다는 설명이다.
얀센 관계자는 “이번 복합제 제네릭 미생동에 대해서는 의료계나 임상약리학 전문가들이 문제를 먼저 제기했으며 언론의 취재 요청에 답변을 하고 관련자료를 낸 것뿐이다”면서 “그 자체가 로비 활동이라면 억울하다”고 말했다.
천승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8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