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식약청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천승현
- 2008-10-21 11:00: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성과학원, 상담프로그램 시범운영…내년 3월 서비스 개시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내년 3월 설립 예정인 ‘의약품 제품화 기술지원센터’ 구축에 앞서 온라인 신약개발 상담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21일 식약청 국립독성과학원은 ‘신약개발 R&D 온라인 상담프로그램’(http://bio.kfda.go.kr)을 구축하고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23일 시연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신약개발 과정에서 허가심사 과정 진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연구가 진행되도록 도와주는 ‘의약품 제품화 기술지원센터’의 설립에 앞서 상담 프로그램을 먼저 운영키로 한 것.
상담프로그램은 상담을 원하는 연구자들이 프로그램에 접속, 상담을 신청하면 독성과학원의 상담전문가가 연구내용을 허가관점에서 분석, 진단해 허가단계 진입을 위해 필요한 연구내용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담을 통해 연구가 완료된 후 허가신청을 위해 시험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연구결과의 허가진입기간을 단축시키겠다는 취지다.
상담프로그램에는 기술거래마당, 첨단 BT제품 애로사항 처리센터, 의약품 허가관련정보 등 의약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정보도 제공하며 회원제로 운영, 연구내용의 보안을 유지하도록 설계돼 있다.
프로그램 시연회는 오는 23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대한약학회 추계학술대회의 국립독성과학원 심포지엄 시간에 개최될 예정이다.
독성과학원은 “이번 프로그램은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내년 3월 센터 설립과 함께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며 “관련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