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은퇴의사 3600명 활용방안' 공청회
- 홍대업
- 2008-10-28 10:59: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일 오후 2시30분 의협 3층 동아홀서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65세 이상 은퇴의사의 사회참여 및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은퇴의사의 사회참여를 통한 의사인력 활용방안 공청회’를 30일 오후 2시30분 의협 3층 동아홀에서 개최한다.
고령화 현상이 가속되면서 의협에 신고된 의사회원 중 65세 이상이 3600명에 이르며, 대부분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는 능력과 사회참여 의지는 있지만 개인적인 자구 노력 외에는 사회적으로 적절한 활동방안 및 지원체계가 부족해 활동을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따라, 의협은 사회참여 의지가 있는 은퇴의사를 통해 공공보건의료기관과 사회복지시설의 의료인력난을 해소하고, 은퇴의사의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문 의료인으로서의 위상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공청회를 마련했다.
공청회에서는 은퇴 의사들의 사회참여 요구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방법, 기관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의료사각지대의 의료인력 지원과 은퇴의사들의 진료기회를 제공하는 매칭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상구 보건의료산업진흥원 의료산업단 책임연구원이 주제발표를 하며, 김국기 대한의학회 감사, 이무상 한국의학교육평가원장, 이중근 대한노인의학회장, 허종일 태안군 보건의료원장, 강성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교육연구센터장, 손영래 보건복지가족부 건강정책과 서기관, 조규숙 녹색소비자연대 전문위원 등 각계 전문가들이 지정토론에 나설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7"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8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9메디카코리아, '기준요건 재평가' 약가인하 소송 최종 승소
- 10제약사 유통 경로 구조 개편, 대체조제 검토 등 현실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