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성 전립선암 치료제 FDA 승인 받아
- 이영아
- 2008-12-30 08: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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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링사의 데가렐릭스, 환자의 테스토스테론 수치 현격히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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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제인 데가렐릭스(degarelix)가 진행성 전립선 암 치료제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고 페링(Ferring)사가 29일 밝혔다.
데가렐릭스는 생식소자극 호르몬 분비 호르몬(gonadotropin releasing hormone) 저해제로 테스토스테론을 억제하는 기전을 가진다.
일부 호르몬 관련 전립선암 치료제의 경우 오히려 테스토스테론의 생산을 높여 전립선 암 성장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데가렐릭스는 이런 작용이 없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데가렐릭스와 류플롤라이드(leuprolide)간의 비교 임상 실험에서 데가렐릭스는 테스토스테론 생산 수치를 고환제거 수술을 받은 남성의 수준으로 낮추는 효과를 나타냈다.
일반적인 부작용은 주사부위 반응, 홍조, 체중증가, 무력감 및 간효소 증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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