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해외 의약품 허가등록 전문가 양성
- 가인호
- 2009-01-21 23:24: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유럽-캐나다 의약품 허가·등록 연구회 참가자 모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제약협회에서는 제1기 해외 의약품 허가·등록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연구회에 참가할 후보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연구회에서는 미국, 유럽 등 해외에서의 허가 등록 사례 연구 및 회원사간의 해외 수출용 허가등록의 노하우를 공유해, 해외 의약품 수출을 위한 허가등록에 대한 법규를 익히기 위해 발족하는 것. 이를 위해 미국약무전문가협회(Regulatory Affairs Professionals Society)에서 주관하는 약무전문가인증시험(RAC, Regulatory Affairs Certificate) 인증시험에 공동으로 준비, 응시함으로써 해외 의약품 허가등록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서 보다 적극적으로 수출 허가등록 전문가 양성을 지원하게 된다. .
또한 약무전문가 연구모임을 통하여 축적한 노하우는 정기적인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하여 회원사 수출허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교재 등을 협회에 비치하여 회원사에서 필요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방법은 회원사의 수출허가 담당자 중 1인을 추천 받아 매월 정기모임과 사례연구발표 등의 세미나 개최를 통하여 RAC인증시험에 공동으로 준비한다.
이와함께 국내에 시험을 유치하여 편리하게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약200만원 가량의 인증시험대비 교재비와 시험비용은 회사에서 부담하고, 세미나 등 기타 공통교재 지원 등은 협회에서 부담하게 된다.
단, 1기는 15명에 한하여 선발할 예정이며, 지원자가 많은 경우 수출을 많이 하는 회사 우선 선정 등의 기준으로 선발할 예정이라고 협회측은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