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시험 계획서 승인현황 공개합니다"
- 천승현
- 2009-01-29 15:22: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매주 공개키로…업소·제품명 등 대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생물학적동등성시험 계획서 승인현황을 주간단위로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생동시험 승인현황에는 제약업체명, 제품명, 성분명, 승인일 및 시험기관 등이 공개된다.
식약청에 따르면 조건부 허가 당시 식의약품종합정보서비스에서 허가목록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지난해 조건부 허가 폐지 이후 목록을 확인할 수 없어 제품개발에 불편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이를 공개키로 한 것.
주간 생동성시험계획 승인현황은 식의약품종합정보서비스(http://ezdrug.kfda.go.kr/정보마당/생동성시험정보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청은 “이번 승인현황 공개가 관련 업계의 편의 도모 및 시장 예측설 제고 등 제네릭 개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3일까지 승인된 생동시험 계획서는 녹십자의 몬테그린츄정4gm 등 17개 제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8[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9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