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토톱, 퍼스트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
- 가인호
- 2009-02-12 11:02: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태평양제약,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국민브랜드 자리매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태평양제약(사장 이우영)은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조사한 소비자가 뽑은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태평양측은 케토톱은 퍼스트 브랜드 대상이 제정된 이래 7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강조했다.
‘국민 브랜드’로서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에서 독보적인 존재임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것.
케토톱의 경우, 94년 출시 이후 시장점유율 45% 이상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유지하여 대표브랜드로 성장한바 있다.
또한 전세계 15개국 특허로 인정받은 바 있으며 현재 아시아를 비롯 세계5개국으로 수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정착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2008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일반의약품(OTC)으로 등록되며 미국에서도 케토톱을 만날수 있게됐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6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 7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8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9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10'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