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약, 상임이사회 등 집행부 사업 활발
- 김정주
- 2009-02-16 14: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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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자문위원 연석회의·반회개최·구청장 면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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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웅 회장은 이날 자리에서 "최근 몰카문제로 떠들썩한 가운데 각 약국은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고 "약국보조원제도에 대한 공청회 등을 개최해 현실적 방안을 강구하자"고 밝혔다.
이와 함께 회원 중에 무자격자가 있는 약국은 전원 약사로 대체하여 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하루 앞선 지난 13일 관악구약은 저녁 9시30분 관내 음식점에서 봉천2·3반의 반회를 개최했다.
신충웅 회장은 이날 자리에서 "갈수록 경기가 하강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약국 씀씀이를 줄이고 환자들에게 약값을 적정하게 받아 약사의 위상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몰카로 인해서 약국이 오해받지 않도록 무자격자는 약사로 대체할 것과 약사감시에 대해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관악구약은 지난 10일 낮 4시 김효겸 관악구청장을 방문, 최근 몰카 파문으로 떠들썩한 문제와 관련해 약계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상호 협조키로 의견을 교환했다.
신충웅 회장 등 임원진은 이번 자리에서 관악구약은 구청 및 보건소 사업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날 참석자는 신충웅 회장, 윤건섭·장광옥 부회장, 이준하 위원장, 신건영 국장, 보건소 조공민 의약과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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