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임성기 회장 2세 임종윤씨 등기이사에
- 가인호
- 2009-02-17 09: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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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회서 결정, 주식배당금 51억 8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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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임성기 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북경한미 대표가 16일 열린 이사회에서 등기이사에 선임됐다.
따라서 향후 한미약품에서 임종윤씨의 비중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은 16일 이사회를 열고 임종윤 북경한미 대표를 등기이사에 선임하는 한편, 임선민 대표를 재선임했다. 또한 민경윤 부회장과 한창희 전무도 재선임 했다.
또한 한미약품은 보통주 기준 62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배당률 0.55%이며 배당 총 금액은 51억 8600만원이다.
한편 16일 이사회서 결정된 사항은 3월 13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승인된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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