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천연물 신약개발 9500만원 지원
- 이현주
- 2009-02-18 21: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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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4차년도 연구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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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알코올성 지방간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천연물 신약개발 4차년도 계약을 체결했다.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18일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다학제적 기술융합을 통한 염증 및 암 치료신약개발'과제 지원사업(총사업기간: 2005년~2010년) 4차년도 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천연물 신약 개발을 위해 5차년도까지 휴온스가 약 5억, 서울시 및 서울대가 약 15억 투입 및 지원할 예정이며 4차년도에 휴온스는 약 9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확보된 2종의 후보물질은 개량작업을 거쳐 '알코올성 지방간 예방 및 치료제 개발' 연구한 결과로 특허 2건이 현재 출원 중에 있으며 SCI급 논문 2건이 해외논문에 게제됐다.
또 방산생합성과정을 조절하는 전사인자 (SREBP-1c)의 핵내 이동으로 인한 지방생성 관련 유전자들을 자극하는 것을 주요 타겟으로 in vitro와 in vivo 실험을 병행했고 알콜성 지방간 치료제 개발을 위한 관련 실험을 진행해 유의성 있는 효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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