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화상회의 회원교육 적용 검토
- 김정주
- 2009-02-20 10: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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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체인 옵티마케어(대표이사 김재현)가 2월부터 본사 직원들과 전국 지역 소장들과 함께 오전 아침미팅을 화상회의로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를 회원 교육에도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옵티마 케어는 회의를 하면서 화상, 문자, 그래픽, 문서공유 등 서로의 정보를 양방향으로 실시간 공유가 가능하고 특별한 하드웨어 장비가 필요없이 간단한 소프트웨어 구현만으로도 실시간으로 통신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한번에 50명까지 동시 회의참석이 가능한 이 시스템을 옵티마는 차후 세미나와 정기강좌에 도입해 원격으로 온라인 강의를 서비스하는 것도 고려 중이다.
*문의: 옵티마 경영지원팀(1588-7656)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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