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청 "업계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 천승현
- 2009-03-01 22: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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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분기 업계와 정기적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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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식약청(청장 이정석)은 의약품 등 관련 기업의 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매 분기별 정기적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매분기 첫째 주에 업계와의 만남을 통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겠다는 취지다.
오는 3일부터 시작되는 첫 번째 소통의 장에서는 올해년부터 업종별로 새로 도입되는 제도와 업계에서 중점적으로 숙지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고 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의약품 허가심사 업무에 2080제도를 도입, 법정 처리기한의 80% 이내에 처리가 가능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다.
밸리데이션 현장 지도·점검, 자율점검제에 대한 설명도 이날 진행될 예정이다.
경인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소통의 장은 오는 3일 화장품 제조업소를 시작으로 4일 의약품 수입자 및 도매업소, 5일 의약품 제조업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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