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청 "업계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 천승현
- 2009-03-01 22:4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분기 업계와 정기적 소통의 장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인식약청(청장 이정석)은 의약품 등 관련 기업의 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매 분기별 정기적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매분기 첫째 주에 업계와의 만남을 통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겠다는 취지다.
오는 3일부터 시작되는 첫 번째 소통의 장에서는 올해년부터 업종별로 새로 도입되는 제도와 업계에서 중점적으로 숙지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고 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의약품 허가심사 업무에 2080제도를 도입, 법정 처리기한의 80% 이내에 처리가 가능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다.
밸리데이션 현장 지도·점검, 자율점검제에 대한 설명도 이날 진행될 예정이다.
경인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소통의 장은 오는 3일 화장품 제조업소를 시작으로 4일 의약품 수입자 및 도매업소, 5일 의약품 제조업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6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 7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8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9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10'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