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겔포스에프겔 미생산 제품"
- 가인호
- 2009-03-06 11: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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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은 최근 식약청의 ‘메트클로프라미드’ 성분 안전성서한과 관련 해당 제품은 허가를 받지 않았고, 현재 생산하지 않는 품목이라고 해명했다.
보령제약은 6일 "식약청에서 위장관 치료제를 장기간 복용하면 회복 불가능한 운동장애가 유발된다는 경고가 나왔다"며 "식약청에서 언급한 ‘겔포스에프겔’은 90년대 후반 조건부 허가는 받았으나 최종 허가를 받지 않아 생산을 하지 않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생산 자체를 한 적이 없으므로 시중에 유통된 적도 없고, 소비자가 복용할 일은 더욱 없다는 것이 보령측의 입장.
보령제약은 기존 주력제품인 ‘겔포스엠’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만큼 정확한 표현이 필요하며, 겔포스와 혼돈시 이는 회사측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를 명확히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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