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장 질환약 '비스칸' 광고 시작
- 이현주
- 2009-03-10 08:47: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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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만 등 모델로 '장건강의 달인' 콘셉트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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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는 개그콘서트 '달인' 코너로 잘 알려진 김병만, 류담, 노우진을 모델로 기용해 '장건강의 달인'이라는 콘셉트으로 '비스칸'의 지상파, 케이블, 일간지 광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비스칸은 10여년이상 연구·개발해 종균 등록까지 마친 특허 균주를 사용해 습관성 변비, 잦은 설사, 장내 이상 발효 등 각종 장질환에 효과를 나타내는 제품이다.
이번 새 광고를 통해 보다 친근하게 소비자에게 '진짜 달인은 비스칸' 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는 것이 회사측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광고를 시작으로 약국에도 적극적인 판촉 활동을 펼쳐 전년대비 30%이상 증가된 매출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probiotics의 다양한 기능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 향후 100억대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키우기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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