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성 평가 기간 6개월로 단축 가능"
- 천승현
- 2009-03-12 10:03: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성과학원, 새로운 발암성 평가법 특허 출원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국립독성과학원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형진 박사팀과 공동으로 새로운 유전자 변형동물과 이를 이용한 발암성 평가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유전자 변형동물은 사람의 간암 발병에서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알려진 B형 간염 바이러스의 X 유전자를 갖는 형질전환 마우스로 사람의 발암과정과 유사한 발암기전을 나타내며 간 발암성을 효과적으로 단기간에 검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새로운 발암성 평가법이 이용될 경우 2년 이상이 소요되는 발암성 평가 기간이 6개월로 단축될 전망이다.
독성과학원은 “이번에 개발한 유전자 변형동물에 대한 외국 특허등록을 추진하고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음으로써 신약의 안전성 평가에서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4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5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6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7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 8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9제이비케이랩, 유전자검사 ‘수퍼지노박스 약국형’ 서비스 선봬
- 10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