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약품사업본부장에 오도환전무
- 가인호
- 2009-03-15 14:34: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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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대표 선임으로 임원 승진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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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첫 공동대표 체제로 조직이 개편됨에 따라 약품사업본부장(영업본부장)이 새 인물로 교체됐다.
유한양행은 13일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하고 약품사업본부장 전무이사에 오도환 상무를 임명했다.
이는 약품사업본부장을 맡았던 김윤섭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오도환 전무 체제로 영업조직을 재편한 것. 또한 마케팅-홍보 담당 임원인 이정희 상무는 경영관리본부장(전무)에 선임됐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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