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씨비 229억원-슈와츠파마 116억원
- 최은택
- 2009-03-20 14: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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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씨비는 지난해 229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대비 23.1% 성장했다고 금감원에 보고했다. 영업이익은 17억원, 당기순익은 14억원을 기록했다.
한국유씨비는 또 삼일제약과 공급 및 마케팅 계약을 체결해 36억원을 판매수수료로 제공했다고 보고했다. 계약기간은 2006년 6월부터 2011년 5월까지 5년간이다.
이와 함께 유씨비에 인수돼 합병작업이 진행 중인 한국슈와츠파마는 지난해 116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약 10%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익도 손실을 기록했으며, 경풍제약과 한미약품에 판매독점권 양수대가로 6억여원을 지급했다.
이 계약은 지난해 1월과 10월 각각 변경돼 앞으로는 판매수수료 지급이 중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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