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병원회 "병원내 약국개설 허용해야"
- 허현아
- 2009-03-24 10:19: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일 정기총회서 병원협회 이사회 안건 상정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병원회가 병원내 약국개설 금지 개선과 의사 신변안전 대책 마련을 상급회 건의 안건으로 채택했다.
서울시병원회는 서울시병원회는 26일 정오 여의도 63빌딩 3층 코스모스 홀에서 제31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내달 9일 병원협회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다.
서울시병원회는 이날 200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하는 한편 임원 선출도 진행한다.
아울러 오후2시부터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을 디자인하라!’를 주제로 특강할 예정이며, ‘경제위기시대의 병원경영’을 주제로 한 제6차 의료세미나도 개최한다.
우영균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개발연구원 김현욱 연구위원의 ‘국내외 경제상황 및 전망’을 발표하며, 노홍인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의 ‘의료정책추진과제’를, 박창일 연세대의료원장과 구정회 은성의료재단 이사장이 ‘병원경영 전략’을 발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6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7'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8"'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9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10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