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이어 사노피도 매출 감소···1.62%↓
- 최은택
- 2009-03-24 18: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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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감독원에 보고···보통주에 111억원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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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에 이어 사노피아벤티스(이하 사노피)도 지난해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이라면 화이자는 적자전환 된 데 반해 사노피는 32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는 점.
24일 사노피가 금가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673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3734억원 대비 1.62%p 마이너스 성장했다.
그러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30억원, 323억원 규모로 전년보다 증가했다.
이에 따라 사노피는 보통주 27만9055주에 총 111억원을 배당했다. 주당 액면가 1만원에 4만원을 배당, 배당률이 400%에 달했다.
한편 사노피는 ‘플라빅스’ 공동마케팅 수수료로 비엠에스제약에 217억원, 쥴릭에는 판매·유통, 채권관리 수수료 명목으로 46억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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