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위기를 성장기회로 활용하자"
- 천승현
- 2009-04-01 16:27: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시무식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무식에서는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을 비전으로 ‘국내 No.1, 동아시아 핵심 분야 No.1, 상처치료분야 글로벌 No.1 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고객 감동 마케팅을 통한 M/S 확대 ▲시장 지향적 R&D 성과 창출 ▲경영혁신과 핵심인재를 통한 경쟁우위 확보 ▲핵심가치 실천을 통한 바르고 강한 기업문화 구축 ▲국민 건강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 기여 등의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윤재승 부회장은 “연구개발 부문에서는 제제연구 강화 등 내부 역량을 최대한 가동하고 외부 자원도 적극 활용하는 전략적 C&D 활동을 펼치고 생산 부문에서는 원가우위와 차별화를 확보, 경쟁력을 확보하자”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의 위기를 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활용해 성장과 이익 확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시무식에서는 총 319명에 대한 승진인사 발령과 함께 38명의 우수사원, 97명의 장기근속자 및 19명의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이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