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의사회 "MBC 정정보도 받아냈다"
- 강신국
- 2009-04-03 11:1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고법 조정신청 수용…"정신과 때리기 지나쳤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신경정신과의사회(회장 이성주)는 MBC 뉴스후 정신과 관련 보도와 관련 성금을 모아 회원 소송을 진행, MBC는 서울고등법원의 조정을 받아들여 배상과 함께 지난달 28일자로 정정보도를 내보냈다고 3일 밝혔다.
이성주 회장은 "언론의 정신과 때리기가 지나치다고 생각해오던 정신과 의사들이 정당한 입원을 감금으로 매도하는 보도에 공분했던 것 같다"며 "실제 정신과의사회가 개인회원 소송을 대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소송비용 모금도 유례가 없는 일이였다"고 말했다
한편 MBC 뉴스후는 지난 2007년 9월1일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정신과 입원치료와 약물치료 실태에 대해 방송한 바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