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사무관, 보험약제과 전보
- 박철민
- 2009-05-04 11:27: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태길 사무관은 통상협력담당관실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정책실 보험약제과의 하태길 사무관이 기획조정실 통상협력담당관실로 전보되고, 그 자리를 의료자원과 김성태 사무관이 맡게 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4일 총 157명의 직제변경 등에 따른 서기관·사무관 재발령 및 전보 인사를 지난 5월1일자로 발령했다.
이번 인사로 포지티브리스트 제도 등에 기여한 보험약제과 하태길 사무관은 기획조정실 통상협력담당관실로 전보돼 이 공백을 의료자원과 김성태 사무관이 채우게 됐다.
대변인실 홍보담당관실의 방영식 사무관은 보험정책과로 자리를 옮겼고, 장애인정책국 장애인권익증진과 신은경 사무관은 보험급여과로 전보됐다. 보험정책과 임대식 사무관과 보험평가과 박노만 사무관은 각각 사회정책선진화기획관실 사회정책분석담당관실과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로 이동했다.
의료제도과는 보건의료정책과로 직제가 변경돼 기존 이현주, 정종갑, 서두천, 김맹섭 사무관은 자리를 지켰고, 국민연금정책과에서 김우기 사무관이 충원됐다.
의료자원과에는 박창규 사무관이, 보건산업정책과에는 박재성, 송규철 사무관이, 보건산업기술과에는 손덕수, 김인기 사무관이 발령받았다.
보건의료정책과의 권기환 사무관은 아동청소년가족정책실 아동청소년권리과로 전보됐고, 의료자원과 유재섭 사무관은 사회보험징수통합추진기획단으로 전보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4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 10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