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부당청구·돈벌이 행태 고발 증언대회
- 최은택
- 2009-05-06 16:32: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사회단체, 7일 서울대병원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병원의 진료비 부당·허위청구, ‘돈벌이’ 행태를 고발하는 환자, 시민사회단체들 증언대회가 7일 오전 10시 서울대병원 시계탑 앞마당에서 열린다.
건강연대, 에이즈감염인연대 ‘카노스’ 등 7개 시민사회·환자단체는 이 같은 내용의 ‘의료민영화 반대 증언대회’를 갖는다고 6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의료채권법’ ‘영리병원 허용’ ‘병원경영지원정보회사 설립 허용’ ‘개인질병정보 민간의료보험회사 제공’ 등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을 비판하고, 병원의 부당한 ‘돈벌이’ 행태를 폭로한다.
또한 의료안전망 확충을 위해 공공의료 강화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건강보험 국고지원 확대, 낭비적인 건강보험 제도 운영방안 개선 등 정책방안과 함께 향후 ‘의료민영화’ 반대를 위한 활동계획도 발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