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올해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약사회로"
- 강혜경
- 2024-01-11 13:49: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차 상임이사회…세입·세출, 사업계획 등 총회상정 안건 심의
- 정시희 홍보이사, 대전광역시장 표창장 수여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올해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역동적인 약사회, 회원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약사회를 추진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10일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2024년 약사회무 등을 점검했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내달 정기총회 상정안건인 ▲지부 정기감사, 최종이사회, 총회 일정 및 수상자 ▲2023년 세입·세출 결산 ▲2024 세입·세출 예산심의 ▲연수교육비 발전기금 전환 ▲2024년 회원신고비 ▲대전·광주·대구 친교행사 ▲2024년 대전약사학술제 및 34회 팜엑스포 개최 등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정시희 홍보이사가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공로를 인정받아 대전광역시장 표창장 수여가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