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최종이사회 열고 예산안 1억300만원 확정
- 강혜경
- 2024-01-12 11: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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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하고 응원해준 이사님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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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최종이사회를 열고 올해 예산안 1억300만원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10일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2024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시의했다.

아울러 2023년도 위원회별 사업실적과 세입세출을 보고했다. 총회는 17일 오후 7시30분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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