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하반기 자체감사…교품방 운영 긍정 평가
- 김지은
- 2024-01-12 14: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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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덕검, 정명진 감사는 “지난해 14곳의 신규 회원 약국이 추가돼 기쁘다”며 “회원이 많지 않아 어려운 분회 살림이지만 자선다과회, 연수교육 등 임원단이 지난 한해 힘을 모아 큰 행사를 잘 치뤘다. 또 단톡방에서 회원 간 약품 교품이 잘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올해 대한약사회비에서 재난기금 1만원 납부가 제외돼 전체 분회비가 1만원 인하됐음을 보고했다.
한편 이날 자체감사에는 송유경 회장, 이옥현, 정미애 부회장, 정혜령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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