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제온' 강제실시 기각 특허청 규탄 회견
- 최은택
- 2009-06-22 14:05: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환자단체, 23일 서울특허청앞서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시민단체와 환자단체들이 에이즈약 ‘푸제온’ 강제실시 재정신청을 기각한 특허청 규탄 기자회견을 23일 오후 2시 서울특허청 사무소앞에서 갖는다.
이날 회견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이상호 사무차장의 사회로 정보공유연대 홍지, 공감 정정훈 변호사, 인권운동사랑방 명숙, 에이즈인권연대 나누리플러스 윤가브리엘씨 등이 ‘푸제온’ 강제실시 청구의 의미와 경과, 환자의 인권과 생명권 등에 대해 규탄 발언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10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