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의약품 허가민원, 직접 참여하세요"
- 천승현
- 2009-07-01 09:15: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이달부터 민원원탁회의 도입·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달부터 민원인이 직접 참여하는 ‘민원원탁회의 제도’를 도입.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민원원탁회의는 민원인의 요청에 따라 의약품안전국장 주관하에 담당부서, 정책부서, 민원인, 전문가 등으로 구성, 개최된다.
회의 종료와 함께 민원에 대한 수용, 보완, 불수용 여부를 결정하고 그 결과는 바로 민원삼 처리에 반영하는 시스템이다.
식약청은 “허가 등 주요 민원에 정책부서가 제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허가·심사 제도 및 법령을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천승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10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