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품목허가·GMP심사 동시신청 허용
- 천승현
- 2009-07-19 15:11: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의료기기 품질관리기준 개정안 입안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료기기 품목허가와 동시에 GMP 심사를 신청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 제조& 8228;수입 및 품질관리기준’ 일부 개정고시안을 입안예고 했다고 19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제조·수입품목허가시 GMP심사 신청서 또는 적합 인정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허용, GMP심사를 품목허가 전에 미리 받거나 품목허가 신청과 GMP심사를 동시에 받을 수 있게 했다. 종전에는 의료기기 제조& 8228;수입업자는 의료기기 품목허가후 GMP 심사를 신청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허가 후 곧바로 제품을 판매하지 못한다는 업계의 현실을 고려, 관련 규정을 개정한 것.
이에 따라 품목허가 후 GMP심사까지의 소요기간(37일)이 단축돼 신규 업체의 시장 진입시기가 빨라지는 효과가 예상된다.
또한 개정안에는 단순 창고·시험실 등의 변경이 있는 경우에는 추가 GMP심사를 면제토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10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