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의약품 263품목 무더기 시판허가
- 천승현
- 2009-07-24 13:53: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주간 품목허가 현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2일 주간 품목허가 현황을 통해 지난 13일부터 한 주 동안 총 302품목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전문의약품은 9품목, 일반의약품은 263품목이었으며 완제의약품은 272품목, 원료와 한약재는 각각 8품목, 22품목 허가됐다.
일반의약품의 경우 이달부터 품목별 사전 GMP제도가 의무화됨에 따라 허가가 폭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주요 품목으로는 프라임팜텍의 유스뉴로솔루션은 근위축성측상경화증 환자에서 병의 진행을 늦춰주는 제품으로 희귀의약품으로 허가를 받았다.
천승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2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3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4일동제약, 신약 성과 반등…R&D 체질 개선 가시화
- 5‘거점도매 분쟁’ 새 국면…유통협-대웅, 공식 회동 움직임
- 6241억 분쟁 승소한 유나이티드, R&D실탄 확보…언제 받을까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오스코텍 "초기 개발과제 모두 기술수출…항내성 항암제 집중"
- 9LG 로바티탄정·중외 하트만덱스액, 영업자 회수 실시
- 10"허위 진료에 유령 의사"…부당청구 병·의원 현지조사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