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병원 잇는 핫라인 '바로ONE 서비스'
- 박철민
- 2009-07-27 16:58: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협회, 연말까지 600개 병원 및 주요 보험사로 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병원협회는 민간의료보험과 관련해 병원과 보험사를 잇는 핫라인이 국내 최초로 시행된다고 27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의 경우 의료기관과의 정보교환이 자동화돼 있어 국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면, 민간의료보험의 정보교환 체계는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즉 의료기관에서 전산처리된 정보가 종이문서로 발급돼 보험사로 전달되기 때문에, 보험사에서 해당 정보를 다시 전산화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에 따라 병원과 보험사 핫라인인 '바로ONE 서비스'가 시행된다. 고객(환자)이 보험금 청구 시, 영수증과 진단서 및 입·퇴원확인서 등의 다양하고 복잡한 서류를 직접 구비하여 보험사로 전달해야 하는 과정을 의료기관의 바로ONE 서비스 창구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대한병원협회 산하기구인 KPPO(민간의료보험 협의체)가 주관하는 이 서비스는 '메드뱅크' 와 'HNIP'가 주관 및 운영을 맡아, 현재 아주대학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을 비롯한, 전국 100여개 병원에서 삼성화재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약 600개병원과 주요 보험사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비스 이용가능한 병원 및 보험사는 http://www.baroone.co.kr에서 확인가능하며, 서비스 관련 문의는 바로ONE 콜센터 1544-7215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