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발로뛰며 의약품 허가 궁금증 해결
- 가인호
- 2009-07-27 19: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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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순회 의약품 제품화지원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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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전국순회 의약품 제품화지원서비스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은 바이오& 8228;제약 업계의 허가 맞춤형 상담뿐만 아니라 허가& 8228;심사관련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7월부터 전국 11개 기관에 ‘찾아가는 제품화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제품화지원센터는 오는 29일『대전 테크노파크』를 찾아가서, 의약품 허가관련 법규, 가이드라인에 대한 교육을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방문기관에서 개발 중인 의약품관련 질의서를 미리 받아맞춤형 대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원거리로 인한 방문상담의 어려움을 한꺼번에 해결해 줄 계획이다.
한편, 제품화지원센터는 지난 7월 1일 춘천 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이 서비스를 실시하였고, 7월 23일에는 바이오의약품의 메카로 성장하고 있는 전남 생물의약연구센터을 찾아 상담 및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평가원은 지난 2월 제품화지원센터 개소 이래 1,100여건의 제품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제약 바이오 업계의 허가& 8228;심사관련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식약청 안전 평가원 김승희 원장은 “찾아가는 제품화지원서비스를 통해 국내 바이오·제약기업들의 허가& 8228;심사등과 관련된 궁금증 해소나 제품개발 역량향상에 도움을 주고, 아울러 신약R&D과정에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적극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원하는 신약개발 R&D기관이나 의약품 개발사는 제품화지원센터(02-380-1321~4)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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