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센티스', 국내 허가 2년만에 급여 등재
- 최은택
- 2009-07-29 11:56: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 8월1일부터 적용…"환자들에 희망" 환영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노바티스는 습성 황반변성치료제 ‘ 루센티스’(라니비주맙)가 내달 1일부터 급여 등재되면서 환자들에게 시력회복의 기회를 확대하게 됐다는 점에서 환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황반변성은 녹내장, 당뇨병성 망막증과 함께 3대 실명질환으로, 비정상적으로 자라난 신생혈관에 의해 시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황반(카메라의 필름에 해당)이 손상돼 수개월 혹은 2년 내에 실명에 이르게 되는 중증 안질환.
루센티스는 안구내에서 비정상적으로 자라난 신생혈관의 생성을 막고, 삼출물의 누출을 차단해 손상된 시력을 회복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노바티스 안과사업부 최용범 상무는 “루센티스 보험적용은 약값이 비싸 치료를 받지 못했던 환자들에게 희망이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
한편 루센티스는 2007년 7월말 국내 시판허가를 받아 같은 해 11월부터 판매됐지만 급여를 적용받지는 못했었다.
내달 급여 등재가격은 병당 114만1969원으로 총 5회까지 보험 적용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8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9"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