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꼭 필요한 환자에 안전한 비대면진료를"
- 강혜경
- 2024-01-17 20: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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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의 무분별한 확대에 우려를 표하며, 대면진료의 보조수단이라는 원칙을 훼손하지 않고 안전하게 꼭 필요한 환자에 한해 시범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참여를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비대면 진료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고 마약류, 오남용 의약품, 사후피임약, 장기처방 등 비대면 진료에 따른 처방이 불가한 경우 회원 약국이 조제를 거부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약사회는 2024년도 사업계획 수립과 지부 건의사항을 회원 설문을 통해 청취하고 있으며, 설문조사 내용은 오는 20일 총회에서 발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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