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개발 항암제, FDA 임상 승인
- 가인호
- 2009-08-11 17:48: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ID530' 첫 IND허가, 개량신약 기술 미국 진출 기대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특히 이번 FDA IND승인은 국내 개발 항암제로는 최초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SK케미칼은 항암제 개량신약 'SID530'의 미국 FDA IND(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n /임상시험계획 승인신청) 허가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IND는 의약품의 시판허가에 앞서 실시되는 임상시험의 승인을 신청하는 과정으로 'SID530'은 미국 현지에서 임상시험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임상을 완료하고 내년초에는 미국 내 의약품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SK케미칼의 이번 FDA 임상시험 승인은 지난해부터 유럽에서 현지 발매 허가를 진행 중인 해외개발 사례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로서, 현지 업무 파트너를 두지 않고 SK케미칼이 미국 내 임상 대행사를 활용하여 직접 개발 과정을 진행함으로써 한 단계 진보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 이봉용 소장은 " 도세탁셀의 개량신약인 'SID530'이 EU시장 진출에 이어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에 진출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도세탁셀은 유방암, 난소암, 폐암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항암제로서 지난해 전 세계 매출은 약30억 달러이며 이중 미국이 세계 최대의 시장을 가지고 있다 한편 도세탁셀은 사노피-아벤티스에 의해 탁소텔(Taxotere)이라는 상품명으로 시판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7[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8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9항체치료제 '누칼라 오토인젝터', 약가협상 최종 타결
- 10㉖ 최초 원발성 lgA 신병증 항체치료제 '시베프렌리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