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 단지내 상가 물량 수도권만 91개 달해
- 김정주
- 2009-08-16 16:17: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가 낙찰 가능성 적은 반면 유찰 이유 따져봐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근 수의 계약으로 공급 중인 주공 단지 내 상가가 수도권에서만 91개 점포에 이르고 이 중 성남 판교, 안산 신길, 광명 소하, 군포 부곡 등 인기가 높았던 지역의 단지 내 상가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가뉴스레이다(대표 선종필)에 따르면 이 같이 공급되는 단지 내 상가의 가장 큰 장점은 주공이 정한 내정가로 가격이 결정돼 있어 고가 낙찰의 위험을 피할 수 있다.
다만 입찰과 재입찰 등 최소 2번 이상의 공급 기회를 가졌던 점포들인 만큼 주공 단지 내 상가 잔여물량이 유찰됐던 이유를 꼼꼼히 따져보고 배후세대 독점성과 해당 점포의 기대 수익 실현 가능성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선종필 대표는 "단지 내 상가의 독점력과 배후세대 입주율, 임차 수요 및 임대료 분석 등에 만전을 기한다면 ‘흙 속의 진주’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격랑'
- 2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3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4"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5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6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7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8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9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10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