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신종플루 백신, 내달 임상시험 돌입
- 천승현
- 2009-08-20 16:06: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임상계획 승인…11월 중순 허가 예상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녹십자의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용 백신 ‘GC1115’의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상시험은 백신 품질검사 및 시험자 모집 절차를 거쳐 오는 9월 둘째주부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등 8개 병원에서 성인 472명, 소아 250명을 대상으로 각각 8주 동안 진행된다.
비임상시험 시작 후 1주간 이상 증상 관찰 후 성인 임상을 진행하고 성인 임상시험 시작 후 2주간 이상 증상 관찰 후 소아 임상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임상이 실시된다.
또한 임상시험이 마무리되는 11월 중순께 백신의 허가가 예상된다는 게 식약청의 설명이다.
식약청은 “신종 인플루엔자 대유행을 대비한 각 국의 조치 추세를 반영, 신속한 임상 및 허가 절차를 진행한다”며 “11월 중반에는 일반국민들에게 백신의 예방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7[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8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9항체치료제 '누칼라 오토인젝터', 약가협상 최종 타결
- 10㉖ 최초 원발성 lgA 신병증 항체치료제 '시베프렌리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