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신종플루 신속 점검·대응체계 구축
- 천승현
- 2009-08-31 09: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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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속대응단 구성…백신 신속허가 등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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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이 신종플루 신속 점검 및 대응 체계 정비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1일 식약청은 최근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자의 확산에 따라 기존의 ‘신종플루 신속대응 TF팀을 신종플루 신속대응단으로 격상시켰다고 밝혔다.
신종플루 신속대응단은 안전대응반을 신설하는 등 조직을 보강했으며 백신 신속허가, 국가검정의 차질없는 수행, 치료제 신속확보 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한다는 복안이다.
식약청은 신종플루 백신의 신속한 공급을 위해 녹삽자의 백신에 대해 신속심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국적제약사의 수입백신에 대해서도 안전성·유효성 등의 심사 및 시험검사에 인력을 집중 투입할 방침이다.
또한 오는 9월 2일 윤여표 식약청장이 전남 화순군에 소재한 녹십자의 백신 공장을 직접 방문, 백신의 제조현황을 중간 점검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질병관리본부의 신종 플루 백신 확보 및 접종계획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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