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타미플루 제네릭 시장 뛰어든다
- 천승현
- 2009-09-02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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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실시 대비…식약청에 생동계획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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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이 타미플루 강제실시권에 대비 제네릭 개발에 나섰다.
2일 국제약품에 따르면 최근 임상업체 바이오코아와 타미플루 제네릭 허가를 위한 생동시험계약을 체결하고 식약청에 생동 계획서를 제출했다.
신종 플루의 확산에 타미플루의 공급 물량 부족으로 강제실시권이 발동할 경우를 대비, 제네릭 허가절차를 진행키로 한 것.
강제실시권이 발동되면 생동시험을 통과한 업체가 제네릭 공급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는 복안이다.
한편 국제약품은 최근 세파계항생제 전용 공장을 완공, GMP 허가신청을 준비중이며 한국화학연구원과 공동으로 카바폐넴계신약의 연구도 진행하는 등 왕성한 투자를 진행중이다.
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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