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표 청장 "생동재평가 회피, 검토하겠다"
- 박철민
- 2009-10-09 10:51: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국정감사 질의 답변…양승조 "특정 제약사 유착"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생동재평가를 회피하기 위해 자료미제출하거나 자진취하하는 행위에 대해 식약청이 검토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윤여표 청장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식약청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양승조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양 의원은 "재평가를 거부하거나 자진취하하는 것은 문제가 심각하다"며 "특정 제약사와 유착관계가 있다는 얘기를 들을 수도 있다"고 질타했다.
이어 양 의원은 "제도적 개선방안 마련해서 제출해달라"고 하자 윤 청장은 "알겠다"고 짧게 답했다.
박철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3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4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5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6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7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 8삼천당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글로벌 진출 로드맵 공개
- 9"신약 혁신 특정질환 집중...접근성 강화 종합 평가해야"
- 10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 TFT 가동...AI 기술 적극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