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 혁신적 세포보호물질 개발
- 가인호
- 2009-10-27 16:04: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루게릭, 심근경색, 뇌졸중, 간이식 관련 혁신 신약 개발 추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와 관련 LG생명과학은 27일 김인철 사장을 비롯해 경영진과 연구진이 참여해 서울아산병원 간담도췌외과와 공동연구 협약식을 갖고 '새로운 세포보호제 개발 및 사업화'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발한 물질은 독소나 스트레스로 인한 세포 사멸의 억제 효과, 세포 생존능력의 증대 효과 및 항산화, 항염증 효과를 동시에 지닌 혁신적인 물질로, 현재 국제 특허 3건이 출원되어 있다.
또한 뇌혈관 장벽(Blood Brain Barrier) 투과가 가능하고 물에 잘녹는 등 물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약동학적 성질이 뛰어나고 대량 합성이 가능한 장점이 있어 신약개발이 용이하다.
이에 따라 간질환 (간절제술, 간이식, 간경화), 퇴행성 뇌질환 (루게릭 등) 및 허혈성 질환 (심근경색, 뇌졸중)에 유용한 혁신적인 신약 개발은 물론 각종 세포 배양액 (세포 치료, 진단검체 보존제, 피부미용 등)과 조직공학 (인공장기, 장기 보존 등) 등 다양한 분야로의 개발이 가능하다고 LG생명과학측은 밝혔다.
그동안 동물실험을 주도했던 서울아산병원 박광민 교수는 실험결과 발표를 통해, “LG생명과학이 개발한 세포보호물질이 허혈성 재관류 간손상을 효과적으로 억제함을 개시험에서 확인했다"고 말했다.
LG생명과학은 단기적으로 전문시약, 진단검체 괴사방지, 피부미용 등 관련 분야로 내년 세계 첫 상용화에 나서고, 중장기 개발과제로 희귀질환이나 절제술, 색전술 및 장기 이식에 대한 임상도 실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7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